이날 독일 연방통계청은 9월 실업자수가 직전월 318만 6000명(수정치)에서 314만 6000명(계절조정수치)으로 4만명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로이터가 사전 집계한 조사에서 전문가들은 실업자수가 2만명 감소할 것으로 전망했다.
또한 9월 독일 실업률은 7.5%로, 직전월 및 로이터 예상치인 7.6%에 비해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계절적 요인을 반영하지 않은 실업자 수는 303만 1000명으로 직전월 318만 8000명에 비해 5만 7천명이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