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디브이에스 관계자는 "이번 KMI 지분참여와 관련 유상증자를 검토한 적이 없다"며 "지분 참여를 위한 자금조달은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으나 현재 유상증자에 대한 검토는 진행된 바 없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주식시장에서 제 4이동통신 관련주들은 KMI의 주요주주로 참여한다고 밝힌 씨모텍의 대규모 유상증자 발표로 동반 급락세를 기록중이다.
지난 28일 씨모텍은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386억 7000만원 규모의 유상증자를 결의했다고 공시했으며, 이로 인한 잇따른 대규모 유상증자 우려감에 관련주인 자티전자, 스템싸이언스 등도 약 4% 하락해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