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속회사인 국민은행과 분할을 통해 신설되는 회사인 KB카드(가칭)의 분할비율은 0.8146578 : 0.1853422이다.
또한 KB카드의 총 자본금은 4조6000억원으로 분할기일은 오는 2011년 2월 28일까지다. 분할등기 예정일은 3월 3일이다.
KB금융은 분할 목적으로 "전업계 카드사의 장점인 신속한 의사결정 체계와 기존 은행계 카드사의 장점인 안정적인 자금조달 및 리스크관리를 결합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하는 데 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전통적인 뱅킹서비스 외에 신용카드 및 캐피탈 서비스 등의 제공을 통해 KB금융그룹의 서비스 영역을 확대한다는 것.
무엇보다 "별도 법인으로서 수익성과 건전성을 체계적으로 관리해 KB금융그룹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향후의 합작, 제휴, M&A(인수합병) 등에 유연하게 대응하는 것이 목적"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