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영어마을 풍납캠프가 주관하고 아워홈과 Korea Herald가 후원하는 이번 행사는 주한 외국인들이 한국인의 정서를 이해하고 한국인의 전통민속놀이와 음식문화를 나눌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 당일 오전에는 윷놀이, 제기차기 등 한국전통민속놀이를 체험하는 시간이 마련되었다. 특히 한복을 곱게 차려입은 아이들을 말로 하여 진행한 윷놀이는 외국인들에게 인기가 높았다.
오후에는 추석 전통 차례상을 배워보고 엉클어진 차례상 음식 배열순서를 맞추는 게임도 진행했다. 송편과 밤단자를 아워홈 조리사의 시연과 함께 직접 만들어 시식하는 시간도 가졌다.
아워홈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로 소박하지만 정겨웠던 우리 민족의 흥을 한국가족과 외국인가족들이 어울려 느끼고 맛있는 한가위 음식을 즐겼으면 한다” 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