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판매하는 도시바 스마트북 AC100은 미니노트북과 스마트폰의 장점을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모바일 디바이스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인터넷을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870g에 불과한 초슬림, 초경량 설계로 높은 휴대성을 자랑하며, 와이파이 및 안드로이드OS 탑재와 트위터, 페이스북, 구글맵 등 다양한 어플리케이션을 지원해 최상의 모바일 환경을 제공한다.
무선 인터넷이 지원되지 않는 곳에서는 스마트폰 및 휴대폰과의 블루투스 연결을 통해 인터넷 접속이 가능하다. 또한 1회 충전으로 최대 8시간 연속 사용 및 최장 7일간 대기모드로 사용 가능하다.
11번가는 국내 최초의 스마트북 단독 런칭을 기념해 국내 최저가 59만 9000원에 판매한다. 아울러 제품을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는 HDMI 케이블, 스마트북 파우치, 마우스, 마우스패드등 푸짐한 사은품도 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