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잡지는 'LG의 고뇌'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스마트폰 시장에 제때 대처하지 못한 LG가 창업주의 손자를 새 CEO로 선정한 것을 두고 제대로 된 구원이 가능할 지 의구심을 나타냈다.
특히 최근 LG전자가 보여주는 상황을 과거 노키아의 상황과 비교하며 노키아는 역동성있는 외부 인사를 영입한 반면 LG는 구본준 LG상사 부회장을 선택한 것을 지적했다.
다만 북한은 파산을 앞둔 독재국가이지만 LG전자는 경영 위기에 봉착한 전자업체라며 LG의 도전이 북한 회생만큼 어려운 일은 아닐 것이라고 한줄기 희망을 전했다.
또한 새로운 스마트폰 모델인 옵티머스원의 성공을 위해선 대만의 HTC의 반격에도 대응해야 할 것이라고 충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