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에 따르면 지난 13일 시작된 ‘SK 기업주간’ 행사에는 이날까지 모두 35만명 이상의 관람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SK 관계자는 “최근 중국의 여름휴가 시즌이 끝나면서 엑스포 관람객 수가 전반적으로 감소하는 추세이지만, SK 기업주간 행사가 열린 한국기업관은 연일 관람객들이 넘쳐 만원 사례를 이뤘다”고 말했다.
SK와 중국의 동반성장 등을 상징하는, ‘행복한 동행’을 주제로 한 이번 행사는 다채로운 볼거리 외에도 관람객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체험형 이벤트들이 많아 눈길을 모았다.
권오용 SK㈜ 브랜드관리실장은 “이번 행사는 대부분 중국인인 관람객들에게 ‘차이나 인사이더’를 지향하는 SK의 진정성과 ‘코리아 브랜드’를 깊이 각인시킬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됐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