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주요 8개 증권사의 추천을 받은 총 13개 종목 중 시장평균대비에서 1%p이상의 성과를 보인 종목은 5종목 뿐이었다.
이중 동양강철은 코스피 지수에 지속적인 상승세에 힙입어 주간 수익률 1위를 기록했다.
동양강철은 주간 수익률은 11.26%이고 시장평균대비도 10.21%p의 수익을 냈다.
신한금융투자는 삼성전자 LED TV에 독점공급중인 엣지바 매출이 급증하고 있고 녹색성장 소재주로 부각 기관투자가들의 관심도 커질 것이라며 동양강철을 추천했다.
이와함께 현대차가 주간수익률 6.25%, 시장평균대비 5.20%p 오르며 2위에 올랐다.
우리투자증권은 현대차가 올해 하반기 국내외 신차 모멘텀이 강화 될것이고 이익 증가에 따른 밸류에이션 매력이 부각될 전망이라고 분석했다.
한솔케미칼은 5.98%의 주간수익률을 기록하면서 뒤를 이었다.
대신증권은 반도체 업체들의 세정 공법 변화에 연간 공급량 70% 증가를 예상한다며 IT용 제품 및 라텍스 매출 증가로 외형 성장 및 수익성 개선을 기대한다고 한솔케미칼을 추천주로 선정했다.
한편, 지난주 가장 낮은 수익률을 보인 것은 LG이노텍으로 주간수익률 -6.29%, 시장평균대비 -7.35%p로 나타났다.
대우증권은 예상보다 빠른 LED 성장, 수익성 개선과 카메라 모듈 매출이 본격화됐다며 매출액 및 영업이익이 사상 최대 수준이고우려보다 성장을 지켜볼 시기라고 추천이유를 밝혔지만 한주동안 조정을 받으며 저조한 수익률을 기록했다.
그런가하면 한화증권과 신한금융투자의 추천을 받은 하이닉스도 주간수익률 -7.35%의 저조한 성적을 보였다.
지난 한주간 코스피수익률은 1.05%였다.
※자료: 뉴스핌, 각 증권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