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이동훈 기자] OCN은 개국 15년을 맞아 업계 최초로 '3D 채널 광고'를 선보인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3D 채널광고는 지난 8월 '뭐든지 가능하다'는 컨셉하에 소지섭을 모델로 새롭게 선보인 New ID 3편 중 한 작품이다.
아울러 3D 채널광고는 오는 30일까지 서울 지역의 CGV 극장 3D 상영관에서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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