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부증권 김승회 애널리스트는 "주가하락의 이유는 루머보다는 3분기 영업이익이 예상에 못미치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며 "이는 엔고에 따른 원가율상승과 원달러환율 하락에 따른 매출감소효과가 동시에 영향을 미치고 있기 때문"이라고 말했다.
특히 그는 "실적감소에도 불구하고 7, 8, 9월 양극화 물질의 판매물량은 지속 증가추세를 기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며 "이를 통해 여전히 양극화물질 수요는 타이트하게 진행되고 있음을 알수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이처럼 엘앤에프는 장기적 관점에서의 성장스토리는 여전히 유효한 상황"이라며 "급락은 오히려 저가매수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