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미국 상무부는 2분기 경상수지가 1233억 달러 적자를 기록, 이전 1092억 달러(수정됨)에 비해 적자 폭이 늘었다고 발표했다.
다만 이 같은 결과는 로이터가 사전 조사한 전망치 1250억달러보다는 양호한 수준이다.
이에 따라 미국의 분기별 경상수지는 지난해 2/4분기 이후 4분기 연속 적자 증가폭이 확대된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