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인도네시아 투자협력청의 지타 위르자완 청장은 이날 동남아시아 최대 경제국인 인도네시아에 대한 올해 FDI 전망치를 작년 수준에서 3배 증가한 126조 루피아화로 제시한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올해 총투자 규모는 180조 루피아화까지 증가한 뒤 내년에 200조 루피아화로 추가 확대될 것으로 예상됐다.
위르자완 청장은 "현대차의 구체적인 투자 시기에 대해 밝히지는 않고 이달 안에 회사 측과 접선 할 것"이라고만 전했다.
그는 이어 "포스코가 투자를 시작한 후 한국기업들의 인도네시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현재 10개 기업들이 투자 의향을 나타낸 상태"라고 언급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