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신한지주 관계자는 "지주사와 각 계열사 임원 10여명으로 구성된 '그룹 영업정상화를 위한 임원 모임(가칭)'을 발족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임 위원장은 최범수 지주전략담당 부사장이 맡을 예정이다.
한편 신한지주의 주력 계열사인 신한은행도 11명의 은행 임원들로 구성된 별도의 '대책위원회'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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