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 지식경제부에 따르면, 이번1 행사는 'Enjoy Smart Life on e-Learning Week 2010'이라는 주제로 우리나라의 이러닝 정책과 우수 제품 소개를 위한 박람회와 콘퍼런스, 그리고 다양한 부대행사가 다채롭게 진행된 예정이다.
특히,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스마트폰·e-Book·IPTV·DMB 등 모바일, 멀티미디어 기기를 기반으로 하는 이러닝의 발전 가능성 및 최신 이러닝의 트렌드를 살펴보고 직접 체험해 볼 수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국제 박람회에는 국내 70여개 기관·기업 및 해외 10개국 20여개 기업이 참가하여 279개 부스를 운영하고, 약 2만여명의 관람객이 참가할 예정이다.
지식경제부 테마관에서는 이트레이닝(e-Training) 시스템를 비롯해 감성형 이러닝 시스템, PC·PMP·스마트폰이 연동돼 언제 어디서나 원하는 학습이 가능한 지능형 유러닝 시스템이 전시된다.
또 교육과학기술부 테마관에서는 모바일 러닝·G-러닝·3D 디지털교과서 수업을 시연하고 , 글로벌 기업관에서는 스마트 라이프, 스마트 홈, 스마트 스쿨, 스마트 HRD 등 4부문으로 나누어 국내외 참가기업들의 최신 이러닝 솔루션, 콘텐츠, 하드웨어 등을 선보인다.
아울러 국제 콘퍼런스는 'Enhancing e-Learning in a Smart Way'를 주제로 스마트폰, 태블릿 PC의 확산 등으로 인해 변화하는 미래 교육환경을 예측해 보고, 향후 이러닝이 나아가야 할 바람직한 발전방향을 모색한다.
한편 지식경제부는 '이러닝 글로벌 커뮤니티 포럼'을 개최해 이러닝산업 발전 잠재력을 가진 국가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 이러닝기술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협력 네트워크를 구축해 향후 우리 기업의 해외진출을 위한 교두보로 활용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