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이나그레이트의 올해 예상 P/E가 5.8배 수준.
김 애널리스트는 중국내수소비 성장 및 위안화 절상 수혜, 20%에 가까운 배당성향 등이 긍정적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특히 "신발 생산라인이 기존 6개에서 15개로 확대되고 전량 외주생산에 의존하던 의류 및 신발 밑창 생산 시설이 올해 완공 예정"이라며 "생산케파와 유통망 확대로 올 4분기 이후 실적 개선이 기대된다"고 강조했다.
이 외에도 중국의 스포츠용품 시장 성장에 따른 수혜도 기대된다.
그는 "소득수준의 향상과 건강관심 증대로 인해 중국 스포츠용품 시장이 높은 성장성을 보이고 있다"며 "특히 올해 스포츠용품 시장은 중국 광저우 아시안게임 개최로 인해 수혜를 받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