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금융권에 따르면 오는 14일 오릭스는 푸른2저축은행의 대주주인 푸른저축은행과 1190억원에 인수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알려졌다.
푸른2저축은행은 인수 후보자로 웅진이 거론되는 등 그동안 매각이 추진됐다.
푸른2저축은행은 2010년 6월 현재 자산 6900억원의 업계 33위권 저축은행이다.
오릭스그룹은 일본 도쿄에 본사를 둔 금융그룹으로 1964년 오리엔탈 리스로 출발한 총자산 7조7000억엔 규모로 리스와 대출업이 주력 사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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