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프 모렐 국방부 대변인은 "중국이 군사접촉 재개에 분명한 관심을 나타냈고 우리는 현재 접촉 재개를 위한 가장 좋은 방법을 연구 중"이라고 전했다.
모렐 대변인은 "버락 오바마 대통령이 양국 군대가 오해를 피하기 위해 긴밀한 관계 맺길 원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앞서 지난 1월 오바마 행정부가 대만으로의 64억달러 규모 무기 수출 계획을 의회에 통보하자 중국은 미국과의 군사 접촉을 중단한 상황이다.
이후 중국은 지난 6월 관계 개선을 고려한 게이츠 장관의 방중 제의를 거절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