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투자증권 박진 애널리스트는 "신세계 주가가 올해 코스피 평균의 약 7%를 상회중이다"며 "고용 여건 개선을 바탕으로 2002년 이후 가장 양호한 소매 경기를 지속하고 있어, 상승 추세가 당분간 유지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3분기 사상 최고 영업이익이 기대되고, 이마트몰의 성장성이 개선추이를 보인다는 점 등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아울러 10월 말 런칭할 창고형 할인점 영업 추이에도 주목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휴일수 감소 등으로 8월 총매출과 영업이익 각각 1조 2014억원(11.8% y-y)과 726억원(0.8% y-y)으로, 영업레버리지는 약한 양상이라고 봤다.
박 애널리스트는 "3분기 추석 효과를 바탕으로 영업이익이 2635억원 달성이 가능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이에 따라 투자의견 'BUY'와 목표주가 71만원을 유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