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체결은 현대중공업이 러시아에 건설하는 발전장비와 관련된 것으로 FGC는 이 합의를 위해 현재 방한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FGC 측은 "현대가 건설하는 장비의 서비스및 유지와 관련해 오랜시간 논의를 진행해왔다"며 "현대 측이 FGC가 제시하는 기준에 적합한 장비를 건설키로 동의했다"고 밝혔다.
한편 FGC는 그동안 한국전기산업진흥회(KOEMA) 측과의 협력을 통해 한국 기업들과의 협력을 추진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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