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는 싸이닉이 11번가 내 입점한 뷰티 브랜드 부문 2010년 판매 1위 달성을 기념해 고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고자 마련됐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
이뿐만이 아니다. 기존 할인혜택이 없는 다른 상품들까지도 추가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한 ID당 총 5회까지 이용 가능하며, 최대 5천원까지 할인 받을 수 있다. 단, 여행 및 도서, 음반, 악기, 상품권, e쿠폰, 모바일 등 일부 상품은 제외된다.
더불어, 11번가에서 오는 30일까지 싸이닉, 롤린느 2만원 이상 구입 시 패션, 뷰티, 디지털 상품 등에 이용 가능한 5천원 할인 쿠폰도 제공한다.
11번가 화장품 임태환 그룹장는 "25~35세 여성이 주구매 타깃인 11번가는 화장품과 다른 상품을 동시에 구매하는 경향이 높아, 이번 할인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며 "환절기 가을을 맞아 촉촉한 스킨케어 및 가을 메이크업 상품과 평소 갖고 싶었던 아이템을 저렴하게 구입할 절호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