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갤럭시S'는 삼성전자의 전략 스마트폰으로,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중국 시장 진출에 따른 기대감도 높은 상황.
삼성전자는 '갤럭시S'를 앞세워 스마트폰 잠재수요가 큰 중국 시장을 공략한다는 전략이다.
이에 '갤럭시S'에 부품을 공급하는 코스닥 업체들의 주가도 들썩이고 있다.
8일 오후 1시 55분 현재 바른전자가 2% 이상 상승하고 있으며, 이미지스도 4% 넘게 올랐다.
바른전자는 '갤럭시S'에 마이크칩을 공급하고 있으며, 이미지스는 햅틱칩을 납품하고 있다.
또한 케이스 제조업체인 인탑스가 1% 가량 상승하고 있으며, 칩 바리스터를 공급하는 아모텍은 2% 가량 하락세다.
한편 삼성전자의 '갤럭시S'는 이미 국내와 미국 내 판매량이 각각 100만대를 넘어서는 등 전 세계적으로 300만대의 판매량을 기록한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