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한국수자원공사에 따르면 한국자원경제학회(회장 김진형, 단국대 경영대학원) 3일 오후 1시 30분 서울시청 프레스센터 기자회견장에서, 미래 기후변화에 대비한 '수자원 가격체계에 관한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전 세계적으로 기후 변화 등으로 인해 물 부족현상이 심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열리는 것으로, 효율적인 물관리 및 가격정책 방향을 모색한다.
토론회에서는 한양대 윤원철교수가 '수자원의 효율적 배분을 위한 가격정책 방향'을, 한국수도경영연구소 김길복 소장이 '물수요 관리를 위한 적정 물값 체계'에 대해 각각 주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주제발표에 이어 자유토론시간에는 김진형 학회장이 진행을 맡고 한국상하수도협회, 학계, 연구원 전문가 등 패널 5명이 지속가능한 수자원 확보를 위한 적정 가격 체계에 대해 논의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