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LAAC 런칭 행사에는 토자이홀딩스 대표 앤드류 맨키비츠, 하종진 회장, 한국모델협회 양의식 회장, 노바셀테크놀러지 이태훈 대표, 일본 페이스(FAITH)사 코지마 쯔요시 회장, 와이즈덤레버러토리 김국현 대표 등이 참석해 한국 바이오 코스메틱의 새로운 장이 열렸음을 알렸다.
이 자리에서 토자이홀딩스 앤드류 맨키비츠 대표는 "자회사인 노바셀테크놀러지가 개발한 LAAC은 지난 4월 미국화장품협회로부터 원료물질로 승인받은 홍합융합단백질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프리미엄 바이오 코스메틱 브랜드"라며 "자회사들의 원천기술 상용화, R&D, 국내외 마케팅 전략 수립 지원 등을 통해 세계적인 바이오 코스메틱 기업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LAAC의 개발자인 이태훈 박사도 "LAAC은 노바셀테크놀러지의 바이오 원천기술이 집약된 제품"이라며 "프로테오믹스 등 기존 독자적인 생명공학 분야의 기술이전, LAAC과 같은 생명공학 기술의 상용화를 통해 2011년 IPO를 목표로 경쟁력 있는 바이오 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