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1일 오후 1시 58분 현재 제너시스템즈는 485원(14.97%)오른 3725원을 기록, 상한가에 안착한 상태다.
이 같은 제너시스템즈의 급등세는 최근 증권가의 제 4이동통신 사업 참여 및 신사업을 통한 실적 턴어라운드 전망 때문인 것으로 해석된다.
LIG투자증권 우창희 연구원은 "KT의 IMS 구축사업의 최종 사업자로 제너시스템즈가 선정될 가능성이 높다"며 "이를 통해 제 4 이동통신 사업에 참여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또한 그는 "이같은 신사업 추진을 통해 실적 턴어라운드도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올 하반기 실적개선 추세가 확대된다면 주가상승 여력은 더욱 커질 것"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