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장순환 기자] 신한금융투자(www.goodi.com, 사장 이휴원)는 엔화 약세를 예상하는 고객들에게 적합한 원금보장형 DLS(파생결합증권) 130호를 오는 1일부터 3일까지 3일간 판매한다고 밝혔다.
DLS 130호는 달러엔 환율(USD/JPY)을 기초자산으로 하는 1년 6개월 만기의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투자기간 동안 달러엔 환율(USD/JPY)이 최초기준가격보다 125% 이상 상승한 적이 있는 경우 3%(연 2%) 수익이 확정된다.
1년 6개월 동안 달러엔 환율(USD/JPY)이 최초기준가격보다 125% 이상 상승한 적이 없고, 만기에 최초기준가격 이상인 경우 가격 상승분의 1.5배(참여율 150%) 수준의 수익이 확정된다[최대 약37.5%(연25%)].
만약 만기 시 달러엔 환율(USD/JPY) 가격이 최초기준가격 미만으로 하락한 경우라도 투자원금을 보장한다.
이 상품은 금융투자상품 분리에 따라 저위험(4등급)으로 분류된다.
최소 가입금액은 1백 만원이고, 신한금융투자 지점 및 다이렉트名品펀드몰(www.goodi.com)에서 가입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