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경은 이번 시즌 키워드를 ‘쁘띠’로 정하고 복숭아처럼 투명하게 빛나는 아이 같은 피부표현이라는 콘셉트를 잡았다. 쁘띠(PETIT)란 불어로 사전적으로는 작은, 귀여운 이란 뜻이다.
가령 피치계열 컬러인 블렌딩 치크를 통해 자연스런 홍조연출, 마이크로 블러 파우더로 솜털이 보송보송하게 일어난 아이 피부를 표현한다.
쁘띠 피치 메이크업은 베이스 제품인 포토 피팅 레이어를 스틱형으로 만들어 사용의 편의성을 높였으며, 식물성 오일을 함유해 건조한 날씨로 인한 피부의 수분 손실을 최소화했다고 애경측은 전했다.
모두 8종으로 구성됐으며, 9월 4일 저녁 10시 20분부터 GS샵을 통해 판매한다.
애경 화장품마케팅팀 정지은 과장은 “어린아이의 피부처럼 생기 있고 깨끗한 피부연출이 가능한 제품”이라며 “실제 피부처럼 탱탱하고 촉촉한 피부연출로 어린 소녀로 돌아가고 싶은 꿈을 실현시킬 수 있는 메이크업”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