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되는 장마가 수확에 지장을 줄 것이라는 우려가 가중되면서 가격을 견인한 것으로 보인다.
함부르크 거래소에서 신규 기준물인인 경질밀 9월 인도분은 3유로 오른 톤당 240유로로 2008년 4월 이후 최고치를 기록했다.
독일의 시장관계자는 "지난 4주 연속 장마가 그치지 않아 소맥의 상품질에 대한 우려가 심각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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