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이 소식통은 씨틱증권의 2분기 순익이 11억3000만 위앤(미화 약 1억6700만 달러)에 그치면서 전년 동기의 23억2000만 위앤에 비해 51% 줄어들었다고 전했다.
이 같은 결과는 당초 11억9000만 위앤으로 49% 위축될 것으로 본 로이터 통신의 예상치보다도 저조한 수준이다.
한편 이번에 나온 2분기 순익의 감소 결과는 상반기 순익이 26억3000만 달러를 기록한 것을 기준으로 집계된 것으로, 상하이 증시가 지난 상반기에 27%나 급락하면서 증권사간 고객 유치를 위한 수수료 인하 경쟁이 치열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