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이어 “3/4분기 성장이 부진한 것은 주요 거래선의 재고문제가 주요 원인으로 4/4분기부터는 LED TV 물량 증가로 인해서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며 “LED 매출은 10월부터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망했다.
한화증권은 이날 삼성전기의 투자의견 ‘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를 20만원에서 17만원으로 하향조정했다.
다음은 보고서 주요내용.
-3분기 매출액은 2조 1,191억원, 영업이익은 3,432억원으로 전망
3분기 매출액은 2분기 대비 11.2% 증가한 2조 1,191억원으로 전망. 이는 이전전망치를 하회하는 수준인데 주요 원인은 LED 사업부의 부진으로 판단됨. MLCC는 성장세 유지할 전망. 영업이익도 기존 전망치 대비 하향 조정함. 주요 원인은 LED사업부.
- LED에 관한 우려는 과도한 수준
3분기 성장이 부진한 것은 주요 거래선의 재고문제가 주요 원인으로 판단됨. 4분기부터는 LED TV 물량 증가로 인해서 실적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 여전히 수급상황은 공급 부족 현상 지속 중.
- 10월이 변곡점이 될 전망
LED 매출은 10월부터 정상화될 것으로 기대. 기타 전방산업 관련 제품들 매출도 10월부터는 다시 정상수준으로 회복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
- 투자의견 매수 유지, 목표가 170,000원으로 하향
삼성전기에 대한 투자의견은 매수를 유지함. 3분기까지 실적 개선 모멘텀이 유지되고 있고, LED사업부의 3분기 부진은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판단됨. 목표가는 Sum of the Parts로 기존 200,000만원에서 170,000만원으로 하향. LED 평가 규모 하향 조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