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 규모 기준 중국내 3위권 은행인 농업은행은 다음달부터 대출을 재개할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같은 조치는 내부적 결정에 따른 것이며 당국의 규제에 따른 것은 아니라고 밝혔다.
하지만 이번 결정은 은행 규제 당국의 신용 공급 쿼터 긴축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관측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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