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저가매수세에 힘입어 막판 상승 반전
- 美 신규주택판매, 내구재주문지표 둔화로 하락 압박. 막판 저가매수 유입으로 상승반전
- S&P500 지지선인 1040선에서 매수세 유입. 기술주 및 의료 관련 종목 선전
◇ [유럽증시] 美 지표 부진에 5주래 최저치 마감
- 예상 밑도는 美 내구재주문, 주택판매지표 등의 부진으로 경기우려 증폭
- S&P의 아일랜드 등급 하향조정에 은행주 타격. 유로퍼스트300지수 5주래 최저
◇ [뉴욕외환] 엔화, 日 정부 시장개입 기대로 약세 반전
- 엔화, 일본 시장개입 기대 부각되며 달러에 약세. 위험자산 회피 성향 강화
- 유로 및 파운드, 달러대비 강세. 독일 재계신뢰지수 발표로 투심 회복
◇ [뉴욕채권] 5년물 입찰 성공 불구 차익매물로 하락세
- 상승 출발 뒤 차익매물로 하락 반전. 경기 둔화 우려로 낙폭은 제한적
- 5년물 입찰 수익률 사상 최저 기록. 수익률곡선 기울기, 16개월래 가장 완만
◇ [국제유가] 6일만에 상승. 증시와 난방유 움직임 주시
- 저가 매수로 11주 최저치에서 반등하며 상승 마감. 난방유도 6일만에 상승
- 주택판매 지표 부진으로 경기 회복 둔화 우려 지속, 전문가들 유가 전망치 하향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7월 신규주택판매 사상 최저치
- 미 7월 신규주택판매, 전월비 12.4% 급감한 27만6000호. 집계시작 이후 최저치
- 7월 신규주택 중간값 20만4000달러. 전년비 4.2% 하락. 2003년 12월 이후 최저
◇ 3개월 달러 리보, 4월 중순 이후 최저
- 3개월 달러 리보 금리 0.30375%로 추가 하락. 한달 넘게 하락세 지속
- 경제성장 둔화 전망 강화되며 당분간 초저금리 지속 기대감 확산에 따라
◇ 세계 무역, 6월 0.7% 증가. 증가세는 둔화 - CPB
- 세계 무역량 6월 0.7% 늘었지만 2분기 증가속도는 둔화돼
- 반면 2분기 무역교역 3.6% 증가에 그쳐. 1분기 5.7%, 지난해 4분기는 6.1% 확장
◇ 구글, 25일부터 G메일에서 전화통화 서비스 시작
- 올해까지 미국과 캐나다지역은 전화통화 서비스 무료로 제공 계획
- 유럽과 아시아 등 기타국가 전화통화 비용은 최저 분당 3센트 책정될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