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농업협회(DBV)는 25일 독일의 곡물 수확량이 지난해 4970만톤에서 올해 4390만톤으로 크게 줄어들 것이라고 밝혔다.
주된 요인은 올해 초여름의 열풍과 추수 기간 중 집중호우로 인해 수확에 차질이 빚어졌기 때문이다.
독일의 민간 곡물 거래업체인 토에퍼인터내셔널은 독일의 곡물 수확량은 올해 4400만톤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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