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현지시간) 폴란드 중앙은행은 기준금리를 사상 최저치인 3.5%로 유지한다고 발표했다.
폴란드 중앙은행은 "경제가 여전히 취약해 물가상승 압력이 통화 긴축을 이끌 정도로 크지 않다고 판단해 이 같이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업계의 한 전문가는 "국내 물가 상승률이 낮은 데다 대외 상황을 둘러싼 불확실성이 지속되고 있어 서둘러 금리인상을 나서야 한다는 의견은 없다"고 평가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