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훼미리마트는 지난해 5월부터 자체 저울이 달린 택배단말기(Postbox)를 도입해 무게에 따라 택배비를 최소 2500원(350g 이하)에서 1만원까지 다르게 산정하는 ‘택배비 종량제’를 실시하고 있다. 오후 6시까지만 접수하면 전국 어느 곳이든 다음날 배송이 가능하다.
보광훼미리마트 장종태 EC팀장은 “편의성과 긴급성을 강점으로 한 편의점 택배는 가격인하, 인터넷 예약, 신용카드 결제, 국제택배 도입 등 고객의 니즈에 맞춰 계속적으로 진화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택배 뿐 아니라 고객들이 원하는 생활편의서비스를 한 발 앞서 다양하게 도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