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경기회복 우려로 다우, S&P500 2주 연속 하락
- 경기우려로 글로벌증시 동반 약세. 다우 S&P 주간 0.7~0.9% 약세, 나스닥 0.3% 강세
- HP, 목표가 하향에 약세. 마벨-인튜이트 등 선전, 포타쉬 M&A 매수세로 저점선 회복
◇ [유럽증시] 사흘 연속 하락하며 1개월 최저치 경신
- 전날 美 경제지표 악재로 경기둔화 우려 확산. 英 다나, 석유공사 발표로 6% 급등
- 英 FTSE100지수 0.31%, 獨 DAX지수 1.15%, 佛 CAC-40지수 1.30% 각각 하락
◇ [뉴욕채권] 다음주 1090억$ 공급 부담에 하락 반전
- 경기우려 불구 현 국채 가격 수준 부담 “디플레, 더블딥 위험에 과도하게 반응”
- 30년물 수익률의 주간 기준 낙폭은 약 3개월래 최대. 8월 들어 약 40bp 하락
◇ [뉴욕외환] 달러, 위험회피 심리로 랠리 지속. 다음주도 강세 예고
- ECB 이사의 유동성공급 연장 주장에 유로 낙폭 커져. 엔, 日 개입 가능성에 후퇴
- BoNY “글로벌 경기 우려 따른 위험회피로 달러 및 엔 강세, 당분간 지속될 것”
◇ [국제유가] 부진한 경기 우려에 3일째 하락. 6주 최저 수준
- 美 재고가 20년래 최고 수준인 가운데 부진한 거시지표로 경기 우려 강화
- 미국 주간 경기선행지수 3주 최저치로 반락. 위험회피에 따른 달러 강세도 부담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주간 경기선행지수, 3주만에 상승세 접고 3주 최저치로 반락
- ECRI “비록 침체 위험 남아있지만 새 침체에 빠질 것으로 단정하긴 아직 일러”
◇ ECB의 악셀 베버, 은행권 유동성 지원 프로그램 연말까지 지속 필요성 강조
- “출구전략 논의는 내년 첫 분기에 재개. 실행 여부는 은행 및 금융권 건전성에 달려”
◇ 獨 정부, 올 성장률 전망 상향 가능성 시사 VS. 佛, 내년 전망 2.5%서 2%로 하향 수정
- 독일, 하반기 경제회복 지속 기대로 올해 성장률 전망 현 1.4%서 상향 가능성 시사
- 프랑스 정부, 재정적자 감축 여파로 내년 경제성장률 전망치 2.5%에서 2%로 하향
◇ 美 올해 글로벌 기업 디폴트 총 50건. 美 37건으로 최다 - S&P
- 이번주에만 2개 글로벌기업이 디폴트 선언. 올해 디폴트 선언한 글로벌기업 50개
- 美 기업 37개로 최다, 선진국 6개 기업, 유럽 기업은 2개, 신흥시장 5개 등
◇ 8월 예상 밖의 M&A 열기 뜨거워. 들떠서는 안돼 - 로이터 칼럼
- M&A 시장에 유입된 자금, 이번 주만 900억 달러. 8월 누적으로 2000억 달러
- 8월 최고치인 1999년의 2750억 달러 넘을 듯. 불확실성 등으로 섣부른 환호는 일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