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서 모간스탠리는 RIM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비중확대(overweight)'에서 '비중축소(underweight)'로 하향 조정했다.
모간스탠리는 "애플의 아이폰, 구글의 안드로이드폰 등 다른 업체들과의 스마트폰 경쟁이 심화되고 있어 시장 점유율 하락 속도가 예상보다 빠를 것으로 예상돼 이 같이 조정했다"고 설명했다.
이 같은 소식에 우리시각 오후 11시41분 현재 RIM의 주가는 뉴욕 거래에서 3.5% 급락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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