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신세계는 오전 9시 15분 현재 전일대비 7000원(1.23%) 오른 57만7000원에 거래중이다.
이날 UBS, 시티그룹, C.L.S.A, CS등이 창구로 외국인들의 매수세가 유입되면서 지난 17일 이후 4일 연속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교보증권 김장우 연구원은 “지난 5월 중순 우리나라 고용지표가 좋아지기 시작한 순간부터 외국인들이 꾸준히 매수세를 보이고 있다”며 “할인점 업체는 고용지표의 가장 큰 영향을 받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또한 실제로 고용지표 개선 후에 할인점 업황도 좋아지고 있어 급격한 상승보다는 완만한 상승세을 예상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