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경제성장 정지 신호에 급락...경기지표 악화
- 예상보다 저조한 경제지표로 경기둔화를 둘러싼 우려감이 가열되면서 급락
- 인텔, 77억달러에 맥아피 인수; 맥아피 주가 57% 폭등했으나 증시 상승 견인에 실패
◇ [유럽증시] 유로퍼스트300 연일 하락, 1개월 최저치 마감
- 美 지표 약세 타격, 경기회복 우려로 상품관련 종목, 은행 관련주 부진
- 英 FTSE100지수 1.73%, 獨 DAX지수 1.80%, 佛 CAC-40지수 2.07% 각각 하락
◇ [뉴욕채권] 더블딥 우려 커지며 강세. 2년물 수익률 사상 최저
- 부진한 고용, 제조업 지표로 ‘더블딥’ 우려. 블라드 총재, 대차대조표 확대 시사
- 안전도피 흐름 속 2년물 수익률 사상 최저. 10년 금리는 17개월, 30년물은 16개월 최저
◇ [뉴욕외환] 달러, 위험회피 심리로 강세. 글로벌 경기 우려
- 달러, 美 경기 우려로 약세 후 글로벌 경기 우려로 반등. 위험회피로 엔, 프랑도 강세
- BBH "경기 약화는 미국만의 고립된 현상이 아냐, 유로존도 영향 회피할 순 없을 것”
◇ [국제유가] 부진한 경제지표에 배럴당 75$ 밑으로 하락
- 미-이란 긴장감 고조 불구, 거시지표 약화에 따라 배럴당 76달러 선에서 후퇴
- “고용지표 부진, 뉴욕 증시 급락이 재고증가 펀더멘털과 맞물려 유가를 압박”
◎ 글로벌 주요 이슈
◇ 미국 실업수당신청, 9개월 최악. 필라델피아 연준 8월 제조업, 작년 7월 후 최저
- 실업수당신청, 12K 늘어난 500K(예상 476K). 필 제조업지수, -7.7로 급락(예상 +7.0)
◇ 독일 중앙은행, 올해 연간 경제성장률 전망치 기존 약 2%에서 3%로 상향 조정
- “자생회복 가능 수준으로 개선, 하반기 글로벌 회복둔화로 수출 타격 가능”
◇ 美 의회예산국(CBO), 올 회계연도 예산적자 1조 3420억 달러. GDP 대비 9.1% 전망
- 향후 10년 누적적자폭 6조 2460억$ 추정. 실업률 2014년까지 5%대 하락 못해
◇ 美 디플레 가능성, 연준의 신속한 대응에 달려있어 / 블라드, 필요 시 추가 국채 매입
- S&P, “신속 과감한 통화공급으로 디플레 회피 가능. 더블딥 아니면 물가 장기하락 가능성 적어”
- 블라드 총재,“물가 압력 하락하면 대차대조표 확대해서라도 국채 추가 매입 가능”
◇ 유로존 부채위기 증후 최소한 1년간 더 지속될 것으로 전망 – 로이터 Poll
- 미 경기 둔화가 가장 큰 위협. 유럽국가의 엄격한 재정긴축과 부채 우려도 주요 위험
◇ 인텔, 컴퓨터 보안업체 맥아피 76억 8000만 달러에 인수; 맥아피 주가 57% 폭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