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은 19일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페이스북에 공식 삼성그룹 계정을 개설했다고 밝혔다. 이는 올 초 오픈한 삼성 트위터와 블로그에 이어 세 번째 온라인 소통 채널이다.
전세계 페이스북의 이용자는 약 5억명에 이르는 만큼 국내외 네티즌과의 접촉 빈도도 더욱 높아질 전망이다.
삼성그룹 관계자는 “SNS가 다양화 되면서 소통 창구를 다양화하기 위해 오픈한 것”이라며 “앞으로 페이스북에 상품이나 그룹의 주요내용, 가벼운 내용 등이 올라갈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