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준양 포스코 회장은 19일 2차 거래기업인 선일기공과 진흥주물 생산현장을 직접 방문해 포스코 경쟁력 확보에 기여해준 데 감사를 표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선일기공은 포스코에 용광로에 열풍을 불어넣는 통로인 풍구를 공급하는 서울엔지니어링에 부품을 공급하는 기업으로 연간 15억원의 매출을 기록하고 있다.
포스코 1차 거래처인 한국주물공업협동조합으로부터 선철을 구매해 자동차 중장비 부품을 생산하는 진흥주물은 종업원 88명에 337억 원의 매출액을 올리고 있다.
대ㆍ중소기업 협력재단 이사장을 맡고 있는 정준양 회장은 이날 2차 협력기업을 방문하기에 앞서 인천지역 중소기업인들과 남동공단 내 회의실에서 도시락 간담회를 개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