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로 인해 껌과 비스킷을 생산하는 이 공장의 생산라인이 대부분 중단됐다고 현지 소식통을 인용해 다우존스통신이 19일 보도했다.
파업에 참가한 300여명의 현지 근로자들은 지난 16일부터 파업을 지속하면서 임금인상과 복리후생 조건을 개선을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최근 중국에서는 외국계 기업 현지 공장 근로자들의 임금 인상을 요구하며 파업이 급증하고 있는 상황이다.
다우존스 통신은 롯데그룹 측은 이와 관련한 취재 요구에 대해 응하지 않고 있으며 롯데차이나푸즈 측은 연락이 닿지 않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