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 7월 생산자물가지수(PPI)가 전월보다 0.5% 상승했다고 밝혔다.
또한 전년비로는 3.7%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는 시장 전문가들의 예상치인 전월대비 0.1%와 전년대비 3.3% 상승 보다 가파른 상승세를 나타낸 것이다.
특히 지난달 에너지 가격이 가장 많이 오른 것으로 집계되며 전체 생산자 물가를 끌어올린 것으로 풀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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