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왼쪽부터 박건현 신세계백화점 대표, 유종하 대한적십자사 총재, 최병렬 이마트 대표, 허인철 신세계 경영실장
[뉴스핌=배규민 기자] 신세계가 대한적십자사와 함께 19일부터 일주일간 '신세계, 사랑의 헌혈 캠페인'을 열고 임직원과 고객, 협력회사 등 8000명을 목표로 헌혈 캠페인을 펼친다.
이번 행사는 8월이 헌혈 지원자 감소로 혈액 수급이 가장 낮은 시기임을 감안해 적극적으로 헌혈에 참여함으로써 범국민적인 헌혈 참여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해 기획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