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세포치료학회은 1992년 설립 이후 세포치료분야에 있어서 가장 권위있는 학회 중 하나로 세계40개국의 의사, 특히 임상의를 중심으로 구성돼있으며 전체 회원의 60%가 미국 회원이다.
이번에 국제 학회서 중간임상경과를 발표하게 되는 ‘미만성거대 B세포 림프암 치료제 NKM주’ 는 지난 2007년 식약청으로부터 조건부 승인을 받은 이후 현재 21개 기관에서 임상 3상을 진행 중이다.
‘NKM(Natural Killer Mix cell)’은 본인의 혈액 속 NK면역세포를 체외에서 1000배 이상 증강·활성화 시킨 후 다시 체내로 투여해 줌으로써, 부작용 발생률이 낮고 신체적 부담이 적으며 암의 전이, 치료 및 예방에 효과가 있는 치료제로 알려져 있다.
엔케이바이오 윤병규 대표이사는 "제 4세대 항암치료제인 면역세포치료제 중 프로벤지가 미FDA승인과 함께 매출도 급격히 증가하고 있다"며 "국제적으로 공인 받은 이번 학회를 통해 엔케이바이오가 참석해 중간임상 경과발표를 하게 돼 영광으로 생각한다"고 말했다.
또한 윤 대표는 "이번 발표를 통해 NKM주는 국내외적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을 것"이라며 "정확한 자료는 밝힐 수 없지만 임상결과는 고무적"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