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장환 유진투자증권 연구원은 "신무기 관련 신규 개발과제 수주와 아이템 고도화 등으로 영업이익률도 지난 2분기 20.6%를 기록했다"며 "오는 2013년 차기다련장 사업 구체화시 높은 실적 성장 할 것이다"고 말했다. 전망
그는 이어 "향후 그룹의 글로벌 매출비중을 40%로 확대하기 위한 M&A가 지속될 전망이며, 최근 한화케미칼의 세계 4위 태양광 모듈업체 인수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이라며 "한화의 방산및 기계항공 사업확대를 위한 M&A 가능성 상존하는 상황에서 성사시 기업가치 레벨업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음은 리포트 전문,
2010E 방산부문 매출 +27.9%로 급신장 전망
– 2013년까지 방산부문은 매출액 CAGR +13.1%, 영업이익 CAGR +20.4% 증가할 전망
– 국방부의 전문화, 계열화 시스템이 경쟁시스템으로 전환되면서, 한화도 기존 재래식 탄약 중심에서 정밀유도무기 체계로 전환하며 매출과 이익이 급신장하는 추세
– 신무기 관련 신규 개발과제 수주와 아이템 고도화 등으로 영업이익률도 2Q10 20.6%를 기록(통상 10~15% 수준)
– 2013년 차기다련장 사업 구체화시 높은 실적 성장 전망
분양사업 종료에 따른 영업이익(2009년 → 2011E) 감소분의 76%를 화약부문서 상쇄
– 분양사업 영업이익(09년 1,132억원 → 2011E 83억원)은 1,049억원 감소 전망
– 화약부문 영업이익(09년 993억원 → 2011E 1,790억원)은 797억원 증가 전망
– 에코메트로 프로젝트 종료에 따른 영업이익 감소분에 대한 우려는 주가에 기반영된 것으로 판단하며, 방산부문의 예상보다 빠른 성장과 향후 차기다련장 사업 관련 포텐셜 상존
최근 주가 분석과 향후 전망
– 최근 1개월간 KOSPI 대비 상대수익률은 +10.8% Outperform
– 방산부문의 빠른 성장과 대한생명, 한화케미칼 등 주요 자회사의 실적호전에 기인
– 향후 그룹의 글로벌 매출비중을 40%로 확대하기 위한 M&A가 지속될 전망이며, 최근 한화케미칼의 세계 4위 태양광 모듈업체 인수에 대한 시장의 긍정적 반응으로 보아, ㈜한화의 방산및 기계항공 사업확대를 위한 M&A 가능성 상존하는 상황에서 성사시 기업가치 레벨업 전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