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지 언론에 따르면 선원들의 국적은 한국을 비롯한 인도네시아, 필리핀 등으로 알려졌으나 실종자들의 국적이 어느 나라인지는 정확히 전해지지 않고 있다.
뉴질랜드 구조협력 센터의 한 대변인은 "아직까지 사고원인은 알 수 없다"며 "오양 70호에 타고 있던 선원들 가운데 45명이 알마탈 아틀란티스 호에 의해 구조됐다"고 전했다.
뉴질랜드 공군의 오리온 정찰기가 사고신고를 접수한 뒤 오클랜드 기지를 출발해 이날 오전 9시쯤 현장에 도착해 구조작업에 동참할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