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버브라이트은행은 지난 16일 늦게 상반기 중 순이익이 68억 3000만 위앤(1조 1830억원 상당)을 기록해 전년동기보다 약 두 배 정도로 증가했다고 성명서를 통해 발표했다.
이 같은 실적은 순이자마진과 중개서비스의 빠른 성장세 그리고 자산의 질 개선 등에 따른 것이라고 이 은행은 설명했다.
자기자본비율(CAR)은 6월 말 현재 9.36%를 기록해 작년 말 기록한 10.39%에 비해 낮아졌다.
한편 에버브라이트은행은 오는 18일 증시 상장이 예정되어 있으며, 공모 규모는 186억 위앤으로 올해 A주 상장 기업 중에서는 두 번째로 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