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요 시황
◇ [뉴욕증시] 보합권 혼조세. 안전도피 지속 거래량 연중 최저
- 주가 속락 불구하고 저가 매수세 유입 안 돼. 안전자산으로 도피하면서 거래 급감
- 기술주로는 저가매수 유입, 반도체주도 강세. 주택, 제조업지수는 부진
◇ [유럽증시] 부진한 지표와 은행주 추락으로 하락
- 日 성장률 둔화로 글로벌 경기 우려. 유가 하락세 부담 속 미국 지표도 부진
- 英 FTSE 100은 0.01% 상승, 獨 DAX도 강보합, 佛 CAC-40 0.4% 하락 엇갈려
◇ [뉴욕외환] 경기 우려로 엔, 프랑 강세. 유로/달러는 반등
- 日 GDP와 美 지표 부진으로 경기 우려. 美 금리 급락 속 달러 약세 “지난주 강세 과도”
- 유로/달러 반발 불구 상승도 막혀. 총리 구두개입 지속, 日 당국 개입 가능성 여전히 주목
◇ [뉴욕채권] 경기우려로 급등. 디플레 우려 확산
- 10년물 수익률 17개월 최저. 30년물도 16개월 최저, “당분간 4% 미만 유지할 듯”
- 日 美 지표 부진, “추가 부양책 없으면 ‘더블딥’과 ‘디플레’ 이어질 것이란 우려 확산”
◇ [국제유가] 글로벌 경기우려로 5일째 하락...배럴당 75.24$
- 일시 반등했으나 경기 우려 지속되며 반락. 美 달러화 약세 지속된 것이 낙폭 억제
- 장중 저점 74.86달러는 7월 13일 이후 최저. 5거래일 배럴당 6.24달러, 7.66%나 급락
◎ 글로벌 주요 이슈
◇ 美 8월 주택시장지수 17개월래 최저. 뉴욕 제조업지수 기대 이하
- 주택지수, 상승 예상 깨고 3개월째 하락, 2009년 3월 이후 최저“업체 부정적 시각 많아”
- 엠파이어스테이트지수는 7.1로, 직전 월 5.08에서 상승했으나 예상치 8.0에는 미달
◇ 러, 올해 가뭄으로 곡물 생산 최대 40% 감소 전망-소브에콘
- 러, 곡물 생산 예상치 7000만~7500만톤에서 5950만~6350만톤으로 하향조정
- 8월 1일 현재 가뭄과 산불로 7600만 헥타르 농경지 피해 추정
◇ 소로스펀드, 마이크로소프트 및 HP 편입 비중 확대
- HP 주식 27% 늘린 10만 6200주, 마이크로소프트는 14.8% 늘린 13만 47000주
- 펀드규모 지난해 6월말 87.5억$에서 3월말 현재 50.9억$로 감소
◇ 韓日 공동으로 아프리카 지원. 모잠비크 350Km 연장 고속도로 건설 프로젝트
- 총 비용 260억엔(3600억원) 중 日 60억, 아프리카개발은행 150억, 한-모잠비크 50억 부담
- 이르면 9월초 한일 공동으로 모잠비크에 신디케이티드론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