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Z은행은 성명서 발표를 통해 "아시아 사업 확장을 위한 외환은행의 지분 57.27% 인수와 관련해 실사작업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현재 주가 수준을 기준으로 총 인수가는 40억 달러가 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ANZ는 2012년까지 아시아 지역에서의 순익 비율을 기존 14%에서 20%로 끌어올린다는 목표를 세우고 있다.
한편 ANZ는 외환은행이 중소기업과의 거래가 많은 점 그리고 무역금융과 외환사업 무문에 대한 집중도가 높은 점 등을 높이 산 것으로 나타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