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일과 15일 개점 이틀동안 하루 최대 생산량인 1000병의 느린마을 막걸리가 모두 조기 소진되는 등 여름철 도봉산을 찾은 이들에게 큰 인기를 모았다고 배상면주가 측은 전했다.
아울러 배상면주가는 8월 중으로 노원점과 영동시장점 오픈할 예정으로 연내 10곳을 개점할 계획이다.
한편, 느린마을 양조장 도봉산점에서는 이번 달까지 2병을 구매하는 고객에게 1병을 무료로 제공하는 ‘2+1’ 오픈 행사를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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